유상증자를 통한 신주 발행 수는 총 373만2650주며, 채무상환자금에 2조3000억원, 타법인 증권 취득 자금에 658억원, 시설자금에 135억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유상증자의 특징은 우리사주조합 우선배정비율이 20%로 설정됐다는 데 있다. 유상증자 청약이 100% 이뤄질 경우 고려아연의 우리사주조합은 전체 발행 신주 중 74만6530주를 배정받게 된다. MBK파트너스·영풍 연합과 주총 표 대결이 벌어질 시, 우리사주조합의 지원을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사라진 남편, 남겨진 아이 셋…이혼 방법 없나요?[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102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