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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13일 부산 동래문화회관, 동래읍성광장, 온천장, 온천천 인공폭포 일원에서 개막한 ‘제29회 동래읍성역사축제’를 찾은 방문객이 소망터널에서 추억을 남기고 있다.
‘1592년 조선, 동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동래부사행차 길놀이 △동래성전투재현 실경 뮤지컬 △동래세가닥 줄다리기 등의 대표 프로그램과 더불어 동래의 역사, 교육, 문화가 공존하는총 5개 분야 42개 프로그램으로 15일까지 열린다. (사진=동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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