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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추경, 청년들 최우선 순위..공공일자리나 창업 지원”(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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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기자I 2017.06.12 14:19:47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일자리 추가경정예산안과 관련, “청년들에게 최우선 순위를 뒀다”며 “공공부문에서 일자리를 만들거나, 취업과 창업을 돕는 예산”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 시정연설에서 “안전·복지·교육 등 국민 모두를 위한 민생서비스 향상에 기여하면서 동시에 충원이 꼭 필요했던 현장 중심의 인력으로 한정했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소방관과 복지공무원, 근로감독관을 특정하면서 인원 충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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