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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 시정연설에서 “안전·복지·교육 등 국민 모두를 위한 민생서비스 향상에 기여하면서 동시에 충원이 꼭 필요했던 현장 중심의 인력으로 한정했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소방관과 복지공무원, 근로감독관을 특정하면서 인원 충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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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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