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서울행정법원은 지난달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당시 2인 체제로 운영되던 방송통신위원회가 서 이사장을 포함한 KBS 이사 7명을 임명한 조치의 효력 정지를 결정했다. 서 이사장에 대한 불신임 안건은 이 같은 법원 판단의 후속 조치로 상정됐다.
서 이사장은 이날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다. 회의에는 서 이사장을 제외한 10명(여권 측 5명, 야권 측 5명)이 참석했다.
해당 안건 처리에 따라 서 이사장은 이사장 직위를 잃게 됐다. KBS 이사회는 오는 11일 임시 이사회를 열어 새 이사장을 선임할 방침이다.




![전쟁 거의 끝…트럼프 한 마디에 뉴욕증시 일제히 상승[뉴스새벽배송]](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275t.jpg)
![“덩치 큰 남성 지나갈 땐”…아파트 불 지른 뒤 주민 ‘칼부림' 악몽[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