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양경찰서는 15일 오후 2시 9분께 부산 오륙도 남동방 15해리 해상에서 울산 선적의 31t짜리 근해채낚기 어선에서 불이 나 진화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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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은 “진화 작업을 계속하고 있지만, 선박이 FRP(혼합플라스틱) 재질로 만들어져 완진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며 “진화 작업이 끝나는 대로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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