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캠페인은 앞서 ‘2025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도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대홍기획 주니어 광고인 TF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프로젝트다.
대홍기획 관계자는 “주니어 광고인이 주축이 되어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가 국제적으로도 의미 있는 평가를 받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디어로 세상을 바꾸는 사회적 가치와 연결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클리오 어워즈는 프랑스의 칸라이언즈, 미국의 뉴욕페스티벌과 함께 세계 3대 광고제로 불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