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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이데일리 이명철 특파원] 중국 국가통계국은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동월대비 1.3% 상승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0.9%)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이다. 전월 상승폭(0.2%) 보다는 크게 올랐다.
중국 CPI 상승폭이 1%대를 기록한 것은 2023년 2월(1.0%) 이후 3년여만이다.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년동월대비 0.9% 하락해 2022년 10월부터 하락세를 이어갔다. 다만 시장 예상치(-1.1%) 대비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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