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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버는 지난해 인공지능(AI) 기반 대화형 컨시어지 서비스 ‘바이버 원’과 딥러닝 기반 이미지 검색 서비스 ‘바이버 AI 렌즈’를 론칭하며 고객들에게 정확하고 편리한 시계 정보와 거래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또 서비스 론칭 이후 ‘오감정 사례 0건’을 유지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신뢰도를 구축하고 있으며, 자체 검수·수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현재 바이버는 롤렉스, 파텍 필립, 까르띠에부터 바쉐론 콘스탄틴, 오데마 피게 등 21개 이상의 브랜드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 단일 거래 건 중 최고가 상품은 1억 8000만원, 최저가 상품은 75만원으로 집계됐다.
문제연 바이버 대표는 “시계 단일 카테고리로 3년 5개월 만에 누적 거래액 3000억원을 달성한 것은 고객들의 신뢰와 지속적인 서비스 혁신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활용한 차별화된 서비스로 명품시계 거래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