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불로 세대 내부와 전동킥보드 등이 타거나 그을려 소방서 추산 257만원 상당 재산 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방에 보관 중이던 전동킥보드 배터리 부근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근 5년간 전국에서 발생한 개인형이동장치 화재는 678건(전동킥보드 485건, 전기자전거 142건)이다.
대부분 가정 내 실내 충전 중 발생한 폭발 또는 열 폭주로 화재가 난 것으로 추정되며, 빌라 등 공동주택에서는 초기 진화가 어려워 대형 화재로 번질 위험이 커 당국은 소유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더 오른다잖아요”…계약갱신권 포기한 전세난민 사연[부동산 취재로그]](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09t.jpg)


![[그해 오늘] ‘36주 낙태' 영상에 발칵…법원, 의사·산모에 ‘살인 유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01t.jpg)
![24만원대에 고급미…박규영의 '품절' 투피스 뭐길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2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