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즈플러스카드에 지원 가능한 기존의 신용점수 기준은 신용평점 595점 이상 839점 이하(옛 4~7등급)였다. 이번에 상한선을 넓혀 595점 이상 879점 이하(옛 3~7등급)로 변경했다. 산불·호우 등 올해 발생한 특별재해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은 평점이 880점 이상이어도 비즈플러스카드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법인 소상공인도 비즈플러스카드를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신용점수, 업력, 매출액 등 지원 요건은 개인사업자와 같다.
소상공인 비즈플러스카드 지원사업은 보증기관의 도움을 받아 신용이 낮은 소상공인도 신용카드로 사업비용을 결제할 수 있게 해주는 제도로 최대 1000만원의 이용 한도가 부여된 신용카드를 발급해준다. 소상공인은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를 담보로 발급받아 사무용기기 구입 등 사업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결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황영호 중기부 소상공인경영안정지원단장은 “더 많은 소상공인들이 비즈플러스카드를 경영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며 “지원 요건을 충족하는 소상공인께서는 사업을 신청해서 혜택을 누리기 바란다”고 했다.
한편 보증은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드림’ 앱에서 12월3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보증 승인 후 카드발급은 기업은행의 ‘IBK카드’ 또는 ‘아이원뱅크’ 앱으로 신청 가능하다. 법인 소상공인은 지역신용보증재단 및 기업은행 영업점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 스웨이드 세트 어디 거?...'173㎝ 모델핏' 미야오 가원 공항룩[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40018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