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린, 코뿔소, 코끼리 등 야생동물을 만날 수 있는 ‘썸머 선셋 어드벤처’ 프로그램은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운영한다. 이는 생태형 사파리인 로스트밸리를 직접 걸어서 탐험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체험은 약 50분간 이뤄진다. 무더위를 피해 저녁 시간대에 탐험대장과 함께 로스트밸리를 걸으며 다양한 멸종 위기종을 관찰하고 동물 생태 정보를 배울 수 있다. 에버랜드 홈페이지, 모바일앱 스마트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에버랜는 또 청정 자연의 상징인 반딧불이를 만날 수 있는 ‘한여름 밤의 반딧불이 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연다.
에버랜드는 아울러 여름방학을 맞아 다음달 말까지 에버랜드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시즌권을 선보인다. 종일권 10만원, 오후 3시권 7만원으로 홈페이지, 모바일앱에서 구입할 수 있다.
|


![삼성전자, 18만원도 뚫었다…사상 최고가 또 경신[특징주]](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30059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