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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J는 지난 3월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종료한 데 이어 지난 7월 금리를 0.25%로 인상한 바 있습니다.
이번 동결 결정에 따라 해외 자산을 처분하고 엔화를 갚는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가능성은 낮아진 모습입니다.
이날 오후 3시 반부터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우에다 가즈오 BOJ총재는 금리 인상과 금융 완화 정도를 조절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영상편집: 김태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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