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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현지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식 메뉴를 제공해 한국 식재료와 식문화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단체급식을 기반으로 한 B2B 유통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삼계탕과 잡채, 배추김치, 오이무침, 참외, 유자차 등 한식 메뉴가 특식 형태로 제공됐다. 삼계탕은 인삼 등 현지에서 조달 가능한 식재료로 구성해 현지 적용 가능성을 고려했다.
행사에 앞서 아워홈 베트남법인과 aT는 베트남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단체급식 채널을 활용해 한국 농식품 홍보와 체험 행사, 메뉴 개발, 식자재 유통 정보 교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아워홈은 향후 해외 사업장에서 한식 메뉴 운영을 확대하고 이를 현지 유통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aT는 수출용 농식품 발굴과 식재 공급을 지원한다.
회사 관계자는 “단체급식은 대규모 소비자에게 한국 식품을 경험하게 할 수 있는 효율적인 플랫폼”이라며 “해외 사업장을 중심으로 한식 메뉴를 확대하고 유통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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