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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3라운드 흑백 팀전은 패배한 팀이 전원 탈락하는 ‘올 오어 낫싱(All or Nothing)’ 룰로 진행됐다. 지난 23일 공개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4~7회 흑백 팀전에서는 반전에 반전이 쏟아졌다. 백종원, 안성재 심사위원뿐만 아니라 대중적인 입맛의 미스터리 심사단을 사로잡기 위한 다양한 전략과 셰프들의 팀워크를 보는 재미가 강렬했다.
여기에 세번째 대결인 3:3 에이스 대결에 앞서 시즌1 요리사인 에드워드 리,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최현석, 정지선,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이모카세 1호 김미령, 장호준, 여경래가 특별 심사단으로 출격해 반가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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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새로운 미션이 시청자들에게 또다른 요리 세계를 선보인다. 생존한 셰프들을 고심에 빠지게 만들 흥미롭고 긴장감 넘치는 새로운 대결 주제가 등장한다는 전언이다. 이번에는 셰프들이 어떤 요리로 놀라움을 안길지 궁금해진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는 공개하자마자 전 세계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흑백요리사2’는 12월 15일부터 12월 21일까지 550만 시청수를 기록, 2년 연속 글로벌 톱 10 TV쇼(비영어)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여기에 대한민국을 비롯해 싱가포르, 대만, 홍콩 등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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