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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투자설명회에서는 프랑스 글로벌 자동차 부품기업 발레오 자율주행사업부 마크 버코(Mark Vrecko) CEO가 한국 투자 성공 사례를 발제해 프랑스 기업인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발레오는 2022년 한국 대구에 첨단 자율주행차 부품 공장을 신설해 사업(발레오모빌리티코리아)을 영위하고 있으며, 영남대, 영남이공대학, 영진전문대 등 대구 지방대학교 및 마이스터고와 취업연계형 산학협력을 진행해 인력을 양성하고, 국내 부품업체와도 기술협력을 진행해 공급망을 구축하는 등 지역사회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유법민 투자정책관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고도화된 산업 밸류체인 속에서 국가 간 투자 협력을 통해 글로벌 차원의 혁신을 도모하고 공급망 구축까치 연결될 수 있다”면서 “공급망 안정과 기술력 제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외국인투자 유치를 위해 현금지원 등 인센티브 제도를 더욱 강화하고, 투자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해소하는 등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지자체, 코트라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첨단산업, 핵심 공급망 등 주요 산업정책과 연계해, 독일, 일본 등 핵심 타겟국 중심의 전방위적 현지 IR(Investor Relations)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