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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는 외국인 유학생과 관련된 학생생활상담센터, 단과대학 교학지원팀, 학과사무실을 시작으로 향후 연구 미팅, 국제 행사 등 활용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중앙대 정보통신처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외국인 학생들에게 보다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행정 지원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AI 기반 혁신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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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맞춤형 캠퍼스…98개국 언어 실시간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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