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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크루셜텍은 지난 10월 발표한 ‘어센드 메이트(Ascend Mate) 10’, 이번 달 발표한 ‘아너(Honor) V10’과 ‘노바 2S’까지 화웨이가 4분기에 출시한 스마트폰 중 대표적인 3개 모델에 BTP 공급을 확정했다.
지난 7일 출시된 노바 2S는 6인치(2160×1080) 디스플레이와 ‘기린 960’ 칩셋을 탑재했다. 3340mAh 배터리와 전후면 듀얼카메라를 장착했다. 지문인식은 전면 홈키에 적용되었으며 출고가는 메모리 크기에 따라 44만∼56만원 수준이다.
크루셜텍 관계자는 “올 4분기에만 화웨이 3개 모델에 공급하는 등 중국향 BTP 매출이 전반적인 상승세에 있다”며 “한중 정상회담 경제사절단 방문 후 화웨이 외에 다양한 중국 거래처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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