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아산 열병합발전소 공사 낙찰…계약금 245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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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함지현 기자] DL이앤씨는 500MW(메가와트) 규모 열병합 발전소를 건설하는 아산 열병합발전소 건설공사에 대한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발주처는 한국서부발전 컨소시엄이고 계약금액은 2454억원이다. 이는 전체 공사비 2872억원 중 85% 규모다. 또 최근 매출액 7조 4024억원 대비 3.32% 수준이다.
회사 측은 “향후 본계약 체결시 확정 내용을 재공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