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카페 브랜드 카페프리헷, 전국 200호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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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5.11.28 13:38:26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무인카페 프랜차이즈 카페프리헷(FRIHET)은 최근 전국 200호점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기존의 무인카페프랜차이즈들이 대부분 테이크아웃 중심으로 운영되어 단순한 ‘판매형 카페’에 머물렀다면, 프리헷은 ‘무인보다 카페에 집중’하는 전략을 선택했다. 화이트&우드 인테리어와 플랜테리어 콘셉트를 기반으로 한 매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편히 머물 수 있는 안락한 휴식처로 자리 잡으며, 동네 상권 내에서 자연스럽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했다.

특히 프리헷의 카페공간은 고객들 사이에서 일종의 트렌드로 자리 잡으며, ‘프리헷스타일(Frihet Style)’이라는 단어를 만들어낼 정도로 시장과 소비자에게 인정받고 있다.감각적인 조명, 자연스러운 우드 톤, 그리고 식물이 어우러진 따뜻한 공간은 단순한 무인카페가 아닌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평가받는다.

프리헷 관계자는 “우리는 무인 시스템을 단순히 인건비 절감 수단으로 보지 않는다”며 “기술의 편리함 위에 인간적인 감성과 공간의 따뜻함을 더해 ‘머물고 싶은 무인카페’를 만드는 것이 프리헷의 핵심 가치”라고 설명했다.

프리헷은 2025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선정한 ‘우수프랜차이즈 카페 분야 유일 수상 브랜드’로 인정받는 등 신뢰도 높은 무인카페프랜차이즈로서 자리매김했다.

카페프리헷 박상환 대표는 “무인카페를 창업하는 많은 분들이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사람들에게 위로와 여유를 주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공통된 꿈을 가지고 있다”며“프리헷이 앞으로도 그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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