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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술이전에 포함된 7㎾급 하이브리드 동력시스템은 기존 전기 추진 방식에 내연기관 기반의 동력 시스템을 결합한 형태다. 비행시간 연장과 연료 효율성을 향상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에어빌리티는 이번 기술 도입을 통해 기존 eVTOL 무인항공기 플랫폼의 성능을 대폭 향상할 계획이다. 특히 장거리 비행 및 고중량 화물 운송 등 다양한 임무 환경에서의 운용 효율성을 높이고, 비상 상황에서 안정적인 동력 공급 체계를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김현순 에어빌리티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이번 기술이전을 통해 효율적인 하이브리드 동력 시스템 개발을 위한 기반을 확보했다”며 “하이브리드 시스템 기술 고도화와 상용화에 주력해 기존 전기 추진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고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설루션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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