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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이기재 양천구청장이 16일 해누리타운에서 열린 ‘목동아파트 6단지 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안)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는 이 구청장을 비롯해 양천구 도시관리국장, 총괄건축가, 도시발전추진단장 등 관계 공무원과 목동 6단지 소유자 300여 명 등이 참석했다.
이번 정비계획(안)은 목동아파트 14개 단지 중 가장 먼저 안전진단을 통과한 6단지에서 처음으로 구체화된 것으로 금일 행사는 재건축 정비계획(안) 설명과 질의응답, 주민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이기재 구청장은 “목동아파트 재건축 선두주자인 목동6단지가 모범적으로 절차들을 잘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 남은 관련 절차들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더욱 신속하게 재건축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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