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는 ‘클래식 테일러링의 현대적 감도화’를 비전으로 제시, 미니멀하고 실용적인 실루엣을 기반으로 출근룩부터 격식 있는 자리까지 아우르는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지난 11일 LF몰 라이브 방송에서는 하루 만에 2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강력한 팬덤도 입증됐다.
TNGT는 LF몰, 무신사, 네이버쇼핑 등 주요 플랫폼별로 전략을 달리하고, LF몰에서는 2주 선출시 전략으로 충성 고객층을 확보했다. 또한 실시간 판매 데이터 분석과 QR(Quick Response) 시스템을 통해 적시에 제품을 공급하며 재고 효율성도 높였다.
콘텐츠 측면에서는 기존 남성 단독 화보를 넘어 해외 로케이션, 여성·다인종 모델을 기용한 젠더리스 무드를 강화하고 있다. 오버핏 아이템을 즐기는 여성 고객 유입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TNGT 관계자는 “미니멀하면서도 실용적인 스타일링으로 남성들의 출근 고민을 덜어주고 있다”며 “브랜드 고유의 감도와 가치를 바탕으로 꾸준한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금융당국, 빗썸 ‘유령 코인' 사실상 방치…“감독·제도 공백”[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202223t.jpg)


![“실종된 송혜희 좀 찾아주세요!”…25년 동안 딸 그리워한 아빠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3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