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보산동 관광특구서 '한미우호축제' 열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재훈 기자I 2025.09.17 10:17:48

오는 27일 오후 1시 개막

(포스터=동두천시 제공)
[동두천=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경기 동두천시는 오는 27일 보산동 관광특구에서 ‘제18회 한미우호축제’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두천시와 동두천관광특구 상가연합회가 공동 주최하며 지역 주민과 주한미군 간 우호 증진과 관광특구 활성화를 목표로 마련했다.

오후 1시에 개막하는 이번 축제는 △13개 공방이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 △어린이 에어바운스 △미군 장비 전시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또 각국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월드푸드스트리트가 운영돼 보산동 관광특구의 다채로운 매력을 즐길 수 있다.

지역공연팀과 보훈무용협회, 태권도시범단이 한국 문화를 담은 무대를 선보이고 미8군 락밴드가 양국이 함께 어울리는 공연을 펼친다.

이어 동두천시 홍보대사 신해솔과 힙합 아티스트 기리보이, 트로트 가수 태진아가 무대를 꾸민다.

박형덕 시장은 “보산동 관광특구가 더욱 활기를 띨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