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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전날 오후 5시쯤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카페에서 근무하던 남성 종업원에게 30㎝ 길이의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흉기에 찔린 남성은 손에 부상을 입었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라며 “곧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男 종업원 손 부상…생명엔 지장 없어
경찰 “조사 중…구속영장 신청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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