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회장 박정호, 이하 KAIT)가 국가공인 자격검정인 ‘리눅스마스터’ 및 ‘인터넷정보관리사’의 올해 응시자 중 454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및 하반기에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인의 응시가 가장 많았다.
이런 추세는 ICT 전 분야에 걸쳐 오픈소스(Open Source) 소프트웨어의 영향이 커지고, 기업들이 AI, 빅데이터, 코딩 등에 관심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국가공인 리눅스마스터와 인터넷정보관리사의 응시자 분포를 보면, 각각 △직장인이 36.6%와 33.8%이며, △대학생이 25.2%와 26.2%, 다음으로 △취업준비생이 21.4%와 11.7%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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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마스터는 리눅스(Linux) 기반의 서버 운영과 리눅스 OS를 전문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운용능력을 검증 받을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국가공인 리눅스 분야 전문자격이다.
인터넷정보관리사는 인터넷에 대한 이해부터 원하는 정보의 수집 및 분석, 가공 등의 ICT 직무능력을 검증할 수 있는 인터넷 활용 전문자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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