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도 옴니뷰는 이미지넥스트가 개발해 르노삼성·쌍용차 등에 순정 옵션으로 공급하고 있는 주차보조 장치다. 네 개의 카메라를 이용해 마치 하늘에서 차를 내려다보는 듯한 영상을 운전자에 제공한다.
이미지넥스트는 이번 전시회 때 인기 모델인 쌍용 티볼리에 360도 옴니뷰를 장착해 관람객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또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40% 할인 판매도 할 계획이다.
|
“방문객 대상 40% 할인 판매”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