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T에너지, LNG 수주 확대 기대에 5%↑[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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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연 기자I 2026.02.19 09:05:29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SNT에너지(100840)가 장 초반 5%대 강세다.

19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분 현재 SNT에너지는 전거래일 대비 5.06% 오른 4만9800원에 거래 중이다.

미국과 중동 지역 LNG 인프라 투자 본격화에 따른 수주 확대와 실적 개선이 가속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이날 리포트를 통해 “중동, 미국 등에서 LNG 인프라 프로젝트 등이 본격화 되면서 동사 신규 수주의 경우 2023년 2264억원, 2024년 7423억원, 2025년(추정) 6000억원 등으로 급속하게 증가되는 중”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올해의 경우 LNG 인프라 프로젝트 본격화로 에어쿨러 수주뿐 아니라 국내 및 해외 HRSG 등의 수주 가세로 신규수주 증가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이어 “무엇보다 중동 뿐만 아니라 미국 등으로 커버리지 지역이 확대되면서 지속적인 신규수주 증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성장성 또한 가속화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4분기 실적도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110.9% 증가한 2019억원, 영업이익은 417.3% 증가한 468억원을 기록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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