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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바텐더는 문경 오미자에서 영감을 받은 ‘카발란 No.5’를 공개했다. 서 바텐더는 달걀 흰자를 활용해 위스키의 풍미를 극대화한 ‘타이완 트와일라잇’을 내놨다. 제조 과정과 인터뷰 영상은 카발란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팀 카발란은 바텐더들의 경험과 창의성을 통해 카발란 위스키의 매력을 알리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0월 1기가 출범했으며 지난 5월부터 2기가 활동 중이다. 2기는 바텐더 2명이 한 팀을 이뤄 정해진 키워드에 맞춰 릴레이로 칵테일을 선보이는 방식이다. 총 4회로 기획됐으며 현재까지 두 번의 프로젝트를 마쳤다.
박소영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대표는 “카발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국내 위스키 문화를 더욱 품격 있게 만들 수 있는 활동을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