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는 지난달 29일 올해 1만4633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용률 70.1% 달성을 목표로 하는 ‘2024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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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파주시 일자리 목표는 고용률(15~64세) 70.1%, 취업자 수 24만9700명으로 지난해 대비 고용률은 0.4%p, 취업자 수는 3.2%p 높인 수치다.
이를 위해 시는 △기업지원을 통한 고용 창출 △건강한 창업가 육성 △맞춤형 일자리 창출 △다양한 고용서비스 지원 △일자리 기반시설 조성 등 5개 분야, 152개 일자리 사업에 834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김경일 시장은 “시민들의 삶을 안정화하는데 가장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정책은 바로 일자리 창출”이라며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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