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교육부는 지난달 25일 등교수업 이후 학생 5명, 교직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학생 확진자가 발생한 학교는 대구 농업마이스터고, 대구 오성고, 서울 상일미디어고, 부산 내성고, 경기 양지초 등 5곳이다. 교직원 확진자가 나온 학교는 인천 백석초, 경북 경산과학고 등 2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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