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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농기계 무상수리 발대식’에는 전국 10개 시도의 수리 현장을 실시간으로 연결한 발대식과 무상수리 개시 점등식을 통해 전국 단위 통합 영농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이날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등 참석자들은 ▲ 영농철 대비 농기계 무상수리 활성화 ▲ 전국 단위 무상 수리·점검 체계화 ▲ 농기계 수리 사각지대 집중 지원 등 주요 추진전략을 공유하며 안정적인 영농기반 구축에 뜻을 모았다.
농협은 전국 572개 지역농협 농기계센터를 통해 매년 약 6,000대의 농기계를 무상 점검하고, 엔진오일 5만6천L를 지원하는 등 농업인의 안전 확보와 영농비 절감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500여 명 규모의‘NH농기계순회정비단’과‘NH농기계이동수리센터’운영해 연간 6천 대 이상의 농기계를 점검·수리하며 농기계 수리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