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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건물 내부에 있던 9명은 자력 대피했고, 6명은 소방에 의해 구조됐다.
소방은 인력 68명과 25대의 장비를 동원해 오전 1시 2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가 부부싸움으로 인한 남편의 방화로 추정되는 가운데 경찰은 “당사자가 모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어 진술 확보가 어려운 상태”라고 밝혔다.
경찰은 당사자들에 대한 병원 치료가 이뤄진 이후 자세한 화재 발생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서울 암사동 지하 사무실서 화재
현장서 9명 자력 대피, 6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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