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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셀라는 경상북도 및 안동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경북 지역 내 약 2800평 부지를 확보했다. 확보된 부지에는 연간 150만병 규모의 제1공장을 시작으로, 연 450만병 규모의 제2공장을 순차적으로 착공할 계획이다. 완공 시 연간 생산능력(CAPA)은 600만병에 달한다.
특히 나라셀라 인프라 설계에는 식음료 분야의 풍부한 스마트팩토리 구축 경험을 보유한 CJ올리브네트웍스가 협력사로 참여했다.
나라셀라 측은 “오랜기간 당사가 준비해 온 ‘프리미엄 K-증류주’ 사업을 본격화할 전초기지의 설계가 완료됨에 따라 본격적인 착공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라며 “빠르면 이달 내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 이후 2030세대 중심의 혼술·홈술 문화가 정착함에 따라 고급 증류주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전통주 수출액은 약 2197만 달러(한화 약 307억원)로, 정부는 오는 2027년까지 전통주 수출액 5000만 달러(약 699억원)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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