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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아파트 CCTV(폐쇄회로TV)에 따르면 일반 주차구역에 주차된 차량을 향해 오물이 날아오는 장면은 나타났지만, 오물을 뿌린 사람은 잡히지 않았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재물 손괴 혐의를 적용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아파트 주민 등을 상대로 탐문 수사를 하고 오물의 성분에 대해 감정을 의뢰했다”며 “추가 범행이 더 있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일주일간 차량 4대 피해…CCTV에 안잡혀
동작경찰서, 재물 손괴 혐의로 용의자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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