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톤페어는 1957년에 시작된 중국 최대 규모 수출입 전시회로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광저우에서 열린다. 코웨이는 이번 행사에서 공기청정기, 정수기, 쥬서기 등 3개 카테고리 총 16개 제품을 전시했다.
특히 ‘에어 다이나믹스’(Air Dynamics) 기술을 적용, 실내공기 상황에 필요한 네 가지 모드 멀티액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코웨이 멀티액션 공기청정기’가 주목 받았다. 김용성 코웨이 해외사업본부장은 “중국에서도 미세먼지로 인한 공기 질 문제가 대두되면서 공기청정기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트렌드를 선도한느 제품과 서비스로 중국 등 해외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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