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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현 연천군수 후보 "출생→성장→노후, 모두 연천에서 편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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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I 2026.05.21 09:42:19

21일 교육·복지·의료·공약 발표
"모든 복지 인프라 임기내 완성"

[연천=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김덕현 연천군수 후보가 출생과 성장, 노년을 아우르는 정책 공약을 내놨다.

김덕현 국민의힘 연천군수 후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인 21일 오전 “지난 4년간 축적한 교육·복지 인프라 성과를 바탕으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도시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선거사무소)
현직 연천군수인 김 후보는 지난 민선 8기 임기 동안 교육·복지·의료 전반에 걸쳐 연천의 생활 인프라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도지역 선정을 이끌어 냈고 전국 최초 2회 연속 우수 평생학습도시 선정으로 연천의 교육 경쟁력을 전국에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경기소방학교 북부캠퍼스 유치로 지역 안전 인프라 강화의 발판도 마련했다.

이런 성과를 발판 삼아 김 후보는 재선 후 교육·복지·의료의 완성을 이뤄낼 것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먼저 교육발전특구 정식 지정과 자율형 공립고(전곡고) 지정을 추진해 공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수영장·볼링장·목욕시설은 물론 늘봄학교·돌봄·문화·체육 공간을 갖춘 복합 인프라인 에듀헬스케어센터의 2028년 준공을 약속했다.

아울러 연천군 보건의료원의 진료과목 확대와 시설 개선으로 연천 안에서 충분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의료 분야 공약도 내놨다. 또 거어르신 통합돌봄시스템을 구축하고 스마트 경로당을 더욱 확대한다.

이와 함께 김 후보는 접경지역 정주생활지원금 지급을 추진해 생활안정을 지원하고 인구유출을 막으며 ‘군인가족의 날’ 확대 운영하고 제대군인지원센터 설치 등 군인가족 정착 지원 강화로 군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도시를 만들 예정이다.

김덕현 후보는 “군민이 연천에서 태어나 교육받고, 건강하게 살다가, 편안한 노후를 맞을 수 있도록 모든 복지 인프라를 임기 안에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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