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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지, 외국인 대상 스킨케어 마스터 클래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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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I 2026.05.11 11:20:16

14일·19일 뷰티플레이 홍대점·명동점서 개최
글로벌 고객 피부 고민 ‘여드름·붉은기·건조함’
맞춤형 피부 진단 서비스 체험 제공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외국인 고객을 위한 맞춤형 스킨케어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며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한다.

글로벌 스킨케어 클래스 개최 안내와 모델 변우석. (사진=닥터지)
닥터지는 오는 14일과 19일 각각 뷰티플레이 홍대점과 명동점에서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스킨케어 마스터 클래스’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클래스는 지난 2월 진행된 외국인 스킨케어 클래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기획됐으며, 글로벌 고객의 피부 고민 데이터를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발전했다.

닥터지는 앞서 진행한 클래스 종료 후 설문조사를 통해 외국인 참가자의 62%가 ‘여드름, 붉은기, 건조함’을 주요 피부 고민으로 꼽은 점에 주목했다. 이에 이번 스킨케어 마스터 클래스는 ‘Prepare Your Skin For Summer: Balance & Protect(여름을 위한 피부 준비하기 : 균형과 보호)’를 주제로 진행된다.

클래스에서는 베스트셀러 제품을 활용한 맞춤형 스킨케어 관리법을 제안한다. 아울러 신제품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 EX’를 비롯한 닥터지의 대표 수분 진정 솔루션 ‘레드 블레미쉬’ 라인과 선케어 제품을 활용해 여름철 피부 관리법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외국인 고객은 뷰티플레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클래스 참가자 전원에게는 맞춤형 피부 진단 서비스 쿠폰과 함께 레드 블레미쉬 베스트셀러 제품 1종이 제공된다.

송현서 닥터지 Training&CS팀 매니저는 “지난 2월 스킨케어 클래스에서 수집된 글로벌 고객의 피부 고민 데이터를 바탕으로 여름철 진정·리페어 및 선케어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솔루션을 제안한다”며 “앞으로도 닥터지만의 피부 과학 전문성을 기반으로 글로벌 고객에게 차별화된 K스킨케어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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