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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굿즈는 드라마 속 드레스와 장식에서 영감을 받은 우아한 패턴과 디자인이 특징이다. ‘투썸 x 브리저튼 미러 키링’은 클래식한 손거울 형태에 꿀벌 참 장식을 더했으며, ‘투썸 x 브리저튼 에코백’은 가든 파티에서 착안한 광택 소재와 부드러운 컬러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두 제품 모두 각 2종으로 구성됐으며 음료 구매 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함께 출시되는 ‘투썸 x 브리저튼 가든 텀블러’(355ml)는 작품을 상징하는 가든 파티 패턴을 적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일상에서 브리저튼의 로맨틱한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실용성을 갖췄다.
판매 일정은 미러 키링과 에코백이 12일부터, 가든 텀블러는 밸런타인데이 당일인 14일부터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시작된다. 매장별 판매 여부는 다를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잡은 이번 굿즈를 통해 밸런타인 시즌의 설렘을 더욱 감각적으로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