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화성,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3월 공급

이윤정 기자I 2026.02.19 09:03:02

통합 주거 플랫폼 시스템 홈닉(Homenic) 적용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미래형 주거 공간은 개별 기능의 집합을 넘어 모든 생활 요소가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되는 구조로 진화하고 있다. 조명과 냉난방 제어뿐 아니라 주문과 배송, 시설 이용까지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되는 스마트 환경이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HS화성은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지난 2024년 삼성물산과 함께 ‘스마트 주거 서비스 협력’을 체결하며 홈닉(Homenic) 통합 주거 플랫폼 시스템을 신규 분양 단지별로 적용하여 기술적 완성도를 한층 높이고 있다.

입주민은 하나의 앱으로 상가 주문과 결제, 배송 상태 확인, 시설 이용까지 관리할 수 있다. 다양한 앱을 따로 사용할 필요 없이, 모든 생활 서비스가 하나의 플랫폼에서 운영된다.

또한 IoT 기기 제어와 커뮤니티 시설 예약, 차량 관리, 디지털 관리사무소 서비스, 공동구매 등 주거 생활 전반이 스마트하게 연결되어, 입주민들은 일상 속에서 프리미엄 수준의 스마트 주거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최근 주택시장에서 스마트 시스템 완성도는 곧 단지 프리미엄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통합 플랫폼 구조는 단순한 편의를 넘어 단지 경쟁력을 높이는 요소로 평가된다. 홈닉 시스템 역시 향후 자산 가치 상승 요인으로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홈닉을 적용한 총 158세대 규모의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는 일반분양 물량이 47세대로 제한적이다. 전용 73㎡, 74㎡, 84㎡A 등 실거주 선호도가 높은 평형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스마트 주거 환경이 더해지며 경쟁력을 강화했다.

단지가 위치한 범어역 생활권은 대구를 대표하는 주거 중심지이며, 교통 접근성과 생활 인프라가 이미 완성되어 있다. 검증된 입지 위에 첨단 플랫폼 시스템이 결합되며 주거 품질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는 3월 분양을 앞두고 있으며 미래형 주거 모델을 제시하는 프리미엄 주거 단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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