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쉼터는 전국 78개 지역센터 중 1층에 위치하고 문턱이 없거나 경사로가 설치되어 장애인과 어르신 등 교통약자도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는 ‘접근성 향상(베리어프리)’ 환경을 갖춘 센터를 중심으로 선별했다.
쉼터에는 냉방시설과 식수, 휴식 가능한 좌석 등 기본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누구나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무더위쉼터의 위치는 소진공 공식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기후위기 속 폭염은 더 이상 일시적 불편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라며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1층 지역센터를 무더위쉼터로 운영함으로써, 폭염으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

![러시아가 누리호 엔진 줬다?”...왜곡된 쇼츠에 가려진 한국형 발사체의 진실[팩트체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1228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