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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농협은 농촌지역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의료지원금 1억 5천만원을 전달했으며 의료지원금은 농촌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희귀·난치병 및 긴급수술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50명을 선정해 1인당 3백만원씩 지원할 계획이다.
‘도농상생 희망이음 의료지원사업’은 2015년부터 농촌지역 청소년들의 희귀·난치병 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울 영동농협이 나눔경영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조성한 공익기금으로 운영되며, 9년간 10억원의(누적) 기금을 운동본부에 지속적으로 기탁하고 있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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