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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행사에는 TR보고 의무기관, 보고대행 기관 등 TR 관계자 약 150인이 참석해 우수보고기관 포상, 주제발표 및 전문가 강연 등을 진행했다.
이경식 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본부장은 개회사에서 “국제표준 보고항목 도입을 위해 협력해준 보고의무기관 및 관계기관의 노고에 감사하며 이번 제도 개편을 계기로 우리 금융시장이 투명하고 견실한 보고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한국거래소는 향후에도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보고체계 운영을 위한 제도개선 노력을 지속하는 한편 축적된 보고데이터를 바탕으로 글로벌 TR로서 역할을 강화해 금융시장 투명성 및 신뢰도 제고에 기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