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거래소는 지난 2011년부터 다문화가족 의료 지원을 실시해왔다. 현재까지 전국 저소득층 다문화가족 1만6718명에게 건강검진, 중증질환 치료비와 자궁경부암 백신 등 무료 예방 접종을 지원했다.
정은보 이사장은 “다문화가족은 언어장벽, 문화적 차이,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의료 서비스에 접근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양질의 무상 의료 서비스 지원을 통해 다문화가족의 건강과 삶의 질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겠다”고 언급했다.
power by perplexity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