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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청소년 창업학교는 5월부터 7월까지 관내 4개 고등학교(▲미림마이스터고 ▲영락고 ▲영락의료과학고 ▲서울관광고)에서 학년별 특강, 창업 동아리 맞춤형 교육 등 대상별 세분화 과정으로 총 8회에 걸쳐 운영된다.
관악구 관계자는 “창업 불모지에서 비약적인 성장을 거둔 관악S밸리의 혁신적 도약은 청소년에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기업가정신을 생생하게 전달할 것”이라며 “이번 창업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미래를 개척하고 미래 창업가로서의 도전 의지와 역량을 키울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사진=관악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