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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EY컨설팅, 액센츄어, 네모 파트너스 등 컨설팅 전문 기업에서 HR 전문 컨설턴트로 근무해 왔다. 2016년부터는 EY컨설팅에서 인사전략 및 디지털 전환 파트너를 맡아왔다.
롯데그룹은 김 신임 원장 영입을 통해 최근 그룹이 공격적으로 도입 중인 직무기반 HR 시스템을 고도화할 것으로 보인다.
임직원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및 인재 육성 시스템 강화 등 업무방식 혁산을 이끌 전망이다.
25년간 EY 등서 HR 컨설턴트로 근무
롯데 직무급제 시스템 등 고도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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