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바셋, 김영사와 손잡고 ‘밀라논나’ 초청 북토크 개최

신수정 기자I 2025.11.20 09:18:54

혜화역점서 ‘세대를 잇는 쉼’ 주제로 진행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매일유업 관계사 엠즈씨드가 운영하는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폴 바셋은 20일 서울 혜화역점에서 출판사 김영사와 함께 밀라논나(장명숙), 이경신 작가를 초청해 북토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커피와 함께하는 온전한 쉼을 제안하는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읽는 휴식’을 주제로 마련됐다. 사회는 유튜브 채널 ‘이혜성의 1% 북클럽’을 운영 중인 이혜성 아나운서가 맡는다.

북토크에서는 김영사에서 출간된 ‘오롯이 내 인생이잖아요’, ‘비주류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세대를 잇는 일, 삶을 나누는 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두 저자는 자신과 타인을 존중하며 즐겁게 살아가는 방법과 자신을 돌아보는 쉼의 순간에 대해 세대 간의 공감과 지혜를 공유할 예정이다.

폴 바셋 관계자는 “세대를 아우르며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밀라논나님과 폴 바셋에서 북토크를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며 “행사 전부터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참여 인원이 빠르게 마감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폴 바셋 슬로우 커피 클럽’ 캠페인을 통해 다양하고 즐거운 행사를 기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폴 바셋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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