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해외 의료관광 에이전시와 유치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병원의 최첨단 의료장비, 세계적 수준의 의료서비스, 프리미엄 검진센터를 직접 체험했다. 특히 외국인 환자의 입국부터 진료, 회복, 귀국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의료 시스템과 고급화된 검진 환경은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서울부민병원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해외 환자 맞춤형 서비스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의료관광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 가능성을 확인했다. 앞으로도 국제 환자 유치 프로그램을 확대해 한국 의료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정훈재 연구원장은 “이번 팸투어는 부민병원의 첨단 의료 인프라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국제 사회에 선보인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환자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글로벌 의료 허브로 도약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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