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저소득층 아동에 자원순환 키트 지원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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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애 기자I 2025.09.02 11:53:24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

[이데일리 박지애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달 28일 한국남부발전 및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부산 동구 우리동네 ESG센터 2호점에서 ‘업사이클링 키트 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업사이클링 키트 지원 봉사활동에 참여한 HUG, 한국남부발전㈜, 기술보증기금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HUG)
봉사활동은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키링 제작 △지역 내 기증된 장난감 세척 및 소독 △친환경 화분 키트 제작 등으로 구성됐다.

제작된 키링, 장난감 및 친환경 키트는 부산지역 저소득 가정 아동 56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HUG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다양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실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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