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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정원에서는 독미나리, 조름나물, 각시수련, 순채 등 다양한 수생식물을 관찰할 수 있다.
국립한국자생식물원은 앞으로 옹달샘정원을 활용해 수생식물 해설 프로그램 및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생물다양성 전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임창옥 국립한국자생식물원장은 “이번 옹달샘정원 오픈을 통해 멸종위기 및 희귀·특산 수생식물의 안정적인 보전과 생태교육을 병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민간과 협력해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