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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헬스케어로봇 ‘퀀텀AI’는 하체 컨디션 관리에 제격인 프로그램을 내장했다. 로보워킹활력 모드는 다리를 교차로 스트레칭 시켜주는 동작을 통해 종아리와 고관절 주변을 시원하게 자극한다. 로보하체회복 모드는 운동 후 피로가 누적되기 쉬운 하체를 집중적으로 마사지하고 척추 부위를 단계적으로 자극해준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디지털의료·건강지원기기로 등록된 ‘다빈치AI’는 광혈류측정센서(PPG)가 탑재돼 사용자의 심박 수 등을 분석해 적합한 프로그램을 추천해준다.
바디프랜드는 디지털 헬스케어에 AI 및 로보틱스 기술을 더한 다양한 헬스케어로봇을 선보이고 있다. 국내외 다양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여러 헬스케어로봇 라입업을 구축해 상황별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바디프랜드의 AI헬스케어로봇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전신 케어 프로그램과 AI 기반 개인 맞춤형 케어를 활용해 관리를 효과적으로 하고 운동을 건강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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